[선거] 손화정 영종구청장 예비후보, 박찬대 시장 후보와 원팀으로 '공합통합' 확실한 해법 제시

작성일 : 2026-04-16 14:47 수정일 : 2026-04-16 15:19 작성자 : 최미호 대표기자 (info@saidanews.co.kr)

손화정 영종구청장 예비후보

 “박찬대 시장 후보와 원팀으로 공항 통합넘어선 확실한 해법 제시

 

박찬대 후보와 함께논의 단계부터 개입공항 수익 영종 환원 구조 설계에 총력

 통합 아닌 분권이 해법이재명 정부‘53특 기반권역별 공항공사체제 전환 제시

 박광운 예비후보,  이재명 정부 비난하며 야당과 한목소리집권여당 후보로서 정체성 망각한 행보

 

최미호 대표기자(정치·사회)

info@saidanews.co.kr

 

초대 영종구청장 선거 결선을 앞둔 더불어민주당 손화정 예비후보가 박찬대 인천시장 후보와의 강력한 공조를 선언하며 공항 통합 논란을 정면 돌파할 실무형 대안을 발표했다.

(좌) 더불어민주당 영종구청장 손화정 예비후보와 박찬대 인천시장 후보(우)

특히 이재명 대통령 청와대 행정관 출신으로 정책 실무 경험을 갖춘 손 후보는 이러한 설계와 실행력을 바탕으로 한 여당식 해법을 통해 준비된 구청장으로서의 압도적 역량을 증명하며 결선 승리를 향한 거침없는 행보를 이어갔다.

 

반면, 손 후보는 정책 대안 없이 우리 정부를 비난하며 야당의 정치 공세에 기생한 박광운 후보의 행보를 무책임한 정쟁으로 규정하며, 집권여당 후보로서의 자격을 스스로 저버린 박 후보의 정체성 상실과 당에 대한 공격 행위를 강력히 비판했다.

 

박찬대 원팀으로 영종의 실익직접 확보

손 후보는 공항 문제는 단순히 찬반 구호를 외치는 정쟁의 대상이 아니라, 영종 주민의 삶을 위해 정밀하게 설계해야 할 국정 과제라고 정의했다.

 

그는 박찬대 시장 후보와 원팀으로 정책이 수립되는 논의 단계부터 직접 개입하겠다, “인천공항의 수익이 영종의 교통, 복지, 일자리로 환원되는 구조적 제도화를 반드시 이뤄내 영종의 실익과 주권을 확보하겠다고 강조했다.

 

통합 대신 권역별 분권으로 항공 주권 수호

손 후보는 이번 통합 논의의 대안으로 이재명 정부의 국토 균형발전 기조인 ‘53전략에 기반한 권역별 공항공사 체제를 최우선 해법으로 내세웠다.

 

한국공항공사를 7개 권역별 공항공사로 분할하여 지역 밀착형 경영 체제를 구축해야 한다는 구상이다.

 

손 후보는 통합은 재정 관료의 논리일 뿐이며, 분권이야말로 지역의 성장 엔진을 키우는 길이라며, “인천공항의 경쟁력은 지키고 지방공항은 자립시키는 진정한 지방분권 모델을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정체성 망각한 야당식 비난 정쟁중단하라

한편, 손 후보는 최근 박광운 예비후보가 정부의 정책 검토 단계를 '밀실'로 규정하고 야당과 함께 비난의 목소리를 높인 것에 대해 강력한 유감을 표했다.

 

손 후보는 우리 정부를 공격하기 위해 야당의 정치적 흐름에 편승한 행보를 집권여당 후보로서 정체성을 망각한 처사라고 규정하고 강도 높게 비판했다.

 

그는 민주당의 후보라면 정부 정책에 대해 내부에서 대안을 만드는 것이 책임 있는 태도라며, “저 손화정은 반대 구호 뒤에 숨지 않고, 박찬대 시장 후보와 함께 실리적인 설계와 진정성 있는 정책으로 영종 구민들에게 가장 확실한 해법 제시를 약속한다며 결선 승리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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