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공사,1월 14일부터 아시아나항공 이용객은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이용

작성일 : 2026-01-12 22:34 수정일 : 2026-01-12 23:07 작성자 : 최미호 대표기자 (info@saidanews.co.kr)

인천공항공사, 아시아나항공 '인천공항 제2터미널'로 이전

1/14일 아시아나항공 터머널 이전 … 인천공항 이용 전 터미널 정보 확인 요망

최미호 대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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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이학재)는 오는 14일부터 아시아나항공이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서 운항하게 됨에 따라, 인천공항 이용 전 항공사별 터미널 정보 등 확인을 당부 드린다고 12일 밝혔다.

아시아나항공, 여객터미널 이전 -인천국제공항공사 제공

항공사에 따른 터미널 이용 정보는 인천공항 홈페이지(https://www.airport.kr) 인천공항 공식 앱(인천공항+) 발급받은 E-티켓 등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인천공항 개항 이후 아시아나항공은 인천공항 1터미널에서 운항해 왔으나, 11400시 부2터미널에서 운항하게 되어 여객들의 주의가 필요하다.

특히 114일을 기준으로 아시아나항공이 운항하는 터미널이 변경되므로, 이전일(1.14.) 전후자가용을 이용해 아시아나항공을 이용하는 여객의 경우 주차장 이용 관련 혼란이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가 필요하다.

공사는 이에 따른 불편과 혼란을 사전 예방하기 위해 아시아나 이전을 전후해 당분간은 공항철도 및 공항버스 등 가급적 대중교통을 적극 이용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공사는 지난해 7월 아시아나항공의 이전 일자가 2026114일로 결정됨에 따라, 지난 6개월간 아시아나항공과 이전 준비를 위한 TF팀을 구성하고 운항시설, 주차장, 체크인카운터, 보안검색 등 5대 분야 20개 과제에 대해 이전 준비를 차질 없이 수행해 왔다.

특히 지난 8일에는 공사 이학재 사장 주관으로 체크인카운터, 항공사 라운지, 식음시설, 수하물 설비 등 아시아나 이전과 관련한 주요시설을 확인하는 등 이전 준비현황을 최종 점검하였다.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 - 인천국제공항공사 제공

공사는 아시아나항공 이전 직후 인천공항 이용객들의 불편함이 없도록 1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특별 운송점검 기간으로 지정하고 입출국장 조기 운영, 주요 핵심시설 운영현황 24시간 모니터링 등 오도착 여객 최소화를 위한 특별 안내체계를 운영할 계획이다.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공사는 아시아나항공 이전에 따른 여객 불편이 없도록 공항운영 측면에서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다여객 분들께서도 공항 이용 전 항공사별 터미널 정보다시 한 번 확인해주시고, 편리한 공항이용을 위해 대중교통 및 스마트 서비스적극 이용해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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