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인천 「중구강화군옹진군」 국회의원 후보 경선(3월4일~6일 · 3日間)

작성일 : 2024-03-03 23:02 수정일 : 2024-03-15 14:29 작성자 : 최미호 대표기자

더불어민주당, 인천 중구강화군옹진군 경선 돌입 ··· 3월4일부터 3日間, 사즉생의 혈투   

 

진보가 넘지 못한 인천 유일의 지역 ··· 보수의 철옹성

17대 총선, 열린우리당 후보 당선 ··· 진보의 유일한 1승

인구 급증 영종국제도시···진보 표심 표출 정도는?

 

#인천사이다뉴스 #최미호 대표기자 #yjdnews@gmail.com


 

22대 국회의원 선거의 인천 중구강화군옹진군선거구 더불어민주당의 후보을 위한 경선이 오늘부터 3일간(34() ~ 6() 실시된다.

 

이번 해당 지역구의 더불어 민주당 후보 경선에는 인천국제공항 개항과 함께 20여 년을 공항신도시에 거주하며, 지역을 위한 시민 활동과 인천광역시 베드민트연합회장을 역임하고, 인천광역시 시의원을 지낸 조광휘 예비후보와 정의당 소속으로 제20대 그리고 더불어민주당 소속으로 제212차례 연속으로 도전했던 前) 인천광역시 정무부시장 조택상 예비후보와 지역에서는 다소 낯선 청년 정치인 이동학 예비후보 3자 간의  경선이 펼쳐진다.

(조광휘 예비후보 선거사무실 제공)

 

인천 중구(동구)(강화군)옹진군선거구는 지난 제17대 열린우리당 소속 한광원 의원 당선된 것 외에는 그야말로 진보가 넘지 못한 보수의 철옹성인 선거구이다.

구분

당선자

정당명

비고

16

서상섭

한나라당

 

17

한광원

열린우리당

 

18

박상은

한나라당

 

19

박상은

한나라당

 

20

안상수

무소속

새누리당 복당

21

배준영

미래통합당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 참조)

그러나, 2001년 인천국제공항의 개항과 함께 영종도 내 공항신도시의 입주 및 2003년 대한민국 최초의 경제자유구역인 인천경제자유구역 중, 하나인 영종국제도시(이전 영종지구)의 건설에 따른 급격한 인구 유입에 따라 해당 지역구는 진보세가 점진적으로 증가하는 추세이다.

 

이는 그동안 치러진 지방선거와 총선 그리고 대통령 선거의 인천 중구의 개표 결과 등이 이를 방증하고 있다.

 

구분

선거연도

인천 중구

개표율

비고

보수

진보

20대 총선

2016

29.54%

26.22%

새누리당:진보당

민선 제7

2018

37.68%

56.25%

자유한국당:민주당

21대 총선

2020

42.73%

55.29%

미래통합당:민주당

20대 대통령

2022

46.81%

49.21%

국민의힘:민주당

8기 지방선거

2022

56.54%

43.45%

국민의힘:민주당

 

구분

선거연도

영종국제도시

개표율

비고

보수

진보

20대 총선

2016

10.4%

14.6%

새누리당:진보당

7기 지방선거

2018

18.8%

28.2%

자유한국당:민주당

21대 총선

2020

22.6%

33.7%

미래통합당:민주당

20대 대통령

2022

26.5%

30.8%

국민의힘:민주당

8기 지방선거

2022

32.6%

26.4%

국민의힘:민주당

(* 지방선거의 경우 중구청장 선거만 산출 표시 ·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 참조) 
 

특히 영종국제도시 운서동의 경우에는 뚜렸하게 진보 유권자수가 많으며, 영종동(본동)과 용유동(무의도 포함)의 경우에는 반대로 보수세가 우의를 점하고 있고, 2012년 하반기 입주를 시작한 영종국제도시의 인구 증가세를 견인하고 있는 영종1(2024. 1. 1. 영종2동 분동)의 경우 진보 성향을  나타내고 있다. 

전반적으로 진보 성향을 나타내는 선거 지역으로 변화하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는 해당지역의 세대구성과 평균연령과의 연관성면에서 무관하지 않다. (다음 기사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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