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산면, 찾아가는 들판행정 펼쳐

들판행정으로 바쁜 농업인들에게 큰 호응

작성일 : 2021-05-21 18:28 작성자 : 편집부 (saidanews@naver.com)

 

인천시 강화군 삼산면(면장 차관문)이 본격적인 농번기를 맞아 들판을 찾아가 발로 뛰는 행정을 펼친다.

삼산면은 모내기 준비로 면사무소를 방문하기 어려운 농민들을 대신해 직접 영농 현장을 방문해 농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농민들과 소통에 나섰다.

차관문 면장은 본격적 모내기 철을 맞아 들판을 돌며 군·면정을 홍보하고 풍년농사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농민을 격려했다.

석포리에 거주하는 한 농민은 “농번기로 바빠 면사무소를 방문하지 못했는데 이렇게 직접 찾아와 군·면정 소식을 알려주고 농업인들의 노고를 격려해줘 큰 힘이 됐다”고 말했다.

차 면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영농 현장을 방문해 농민들과 꾸준히 소통할 것”이라며 “농민들이 농사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적극 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