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상공연합 사회적협동조합·인천사회봉사협의회, 서구에 이웃돕기 마스크 5천 장 전달

작성일 : 2021-05-21 14:01 작성자 : 편집부 (saidanews@naver.com)

 

인천 서구(구청장 이재현)는 지난 12일 한국상공연합 사회적협동조합(이사장 김영기)과 인천사회봉사협의회(회장 김정임)로부터 코로나19 방역물품으로 KF94 마스크 5천 장을 전달받았다.

소상공인의 권익 증진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활동하는 한국상공연합 사회적협동조합은 전국의 군청, 행정복지센터, 사회복지재단 등에 소상공인 제품을 기부하고 있다.

이번 후원 물품은 서구 지역의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봉사 활동에 앞장서고 있는 인천사회봉사협의회를 통해, 한국상공연합 사회적협동조합의 후원으로 마련됐으며 서구 저소득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한국상공연합 사회적협동조합 김영기 이사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저소득 취약계층의 어려움은 어느 때보다 더 크다”며 “이번 지원이 우리 이웃을 격려하고 힘을 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에 이재현 서구청장은 “어려운 이웃에 대한 따뜻한 관심과 지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구석구석 보이지 않는 곳까지 살피고 보듬는 데 앞장서주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