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점면 새마을부녀회, 가정의 달 맞이 사랑의 밑반찬 나눔

작성일 : 2021-05-17 14:51 작성자 : 편집부 (saidanews@naver.com)

 

강화군 하점면 새마을부녀회(회장 서윤옥)는 지난 10일 가정의 달을 맞아 관내 저소득 가구 및 홀몸 어르신 100세대에 사랑의 밑반찬을 전달했다.

이날 부녀회원 12명은 이른 아침부터 재료를 손질해 오이소박이 김치, 멸치볶음 등의 밑반찬을 정성을 담아 만들었다.

서윤옥 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더욱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어르신들과 이웃들에게 따뜻한 한 끼 식사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용선 하점면장은 “바쁜 일상에도 우리 이웃을 위해 힘써주시는 부녀회에 감사하다”며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먼저 살피고 관내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더욱더 노력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