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사면 부녀회, 가정의 달 맞이 사랑의 삼계탕 나눔

작성일 : 2021-05-14 17:07 작성자 : 편집부 (saidanews@naver.com)

 

강화군 양사면부녀회(부녀회장 이원남)는 지난 7일 가정의 달을 맞아 관내 독거노인 30가구에 삼계탕을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외출이 어려운 독거 어르신 30가구에 가가호호 방문해 전달했으며, 어르신들의 보양은 물론 심리적 안정감을 드리기 위해 안부도 살폈다. 

이원남 부녀회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가족들의 방문도 어렵고 외출이 어려워 건강을 돌보기 어려운 어르신들이 건강하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삼계탕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위해 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행복한 양사면을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이명자 양사면장은 “가정의 달을 맞이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준 부녀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