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3동, ‘사람이 먼저’ 교통문화 확산 캠페인 펼쳐

작성일 : 2021-05-14 12:53 작성자 : 편집부 (saidanews@naver.com)

 

인천 서구 가정3동(동장 이미영)은 지난 7일 통장자율회(회장 김기옥) 회원 10여 명이 중심이 되어 ‘사람이 먼저인 교통문화’를 확산하고자 교통안전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교통안전 캠페인은 가정3동 관내 학교 앞 어린이보호구역에서 이뤄졌으며, 이용자의 안전 의식 수준을 높이고 안전한 교통문화 확립에 이바지하고자 교통안전 수칙을 적극적으로 홍보했다.

이미영 가정3동장은 “바쁜 와중에도 교통안전 캠페인에 참여해 준 통장자율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 단체들과 힘을 합해 교통사고 없는 안전한 동네 만들기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가정3동은 앞으로도 교통안전 문화 의식 개선 및 확산에 힘쓰고자 교통안전 테마 캠페인을 지속 추진해 ‘사람이 먼저’인 교통안전 문화 정착에 힘쓸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