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북성동, 5월 가정의 달‘방역수칙 준수’당부

작성일 : 2021-05-14 12:10 작성자 : 편집부 (saidanews@naver.com)

 

인천 중구 북성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윤성환)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과 친지 모임 등으로 이동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오는 31일까지 방역수칙 준수 계도에 나선다고 밝혔다.

최근 다중이용시설 등에서 가족·지인·동료 간 접촉자 증가로 코로나19 감염이 이어지고, 5월 가정의 달 가족모임과 행사, 연휴에 따른 야외활동 증가가 예상되면서 코로나19 감염이 어느 때보다 우려되는 상황이다.

이에 따라 북성동은 5월 한 달 동안 차이나타운거리 및 월미도문화의거리 등에서 방역수칙 준수여부 홍보활동을 실시하고, 업체별로 매일 또는 주 1회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주기적 자율방역활동을 실시하도록 계도하고 있다.

윤성환 북성동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모임, 행사, 지역 간 이동 등 외부 활동 증가로 어느 때 보다도 코로나19 감염 위험성이 크다”며“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소상공인과 주민들은 적극적인 방역수칙을 준수해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