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의회 신은호 의장, 지역 내 민원현장 방문

신트리공원 체육시설 현장 점검

작성일 : 2021-05-14 11:36 수정일 : 2021-05-14 12:39 작성자 : 편집부 (saidanews@naver.com)

 

인천광역시의회 신은호 의장이 노후 체육시설 민원이 접수된 인천지역 현장을 직접 찾아 주민불편 사항 점검 및 해결에 앞장섰다.

신은호 의장은 6일 인천시체육진흥과 김학범 과장, 민원인 등과 함께 시설 노후화로 이용 불편과 자칫 안전사고로까지 이어질 수 있다고 민원이 제기된 부평구 부평동 신트리공원 내 테니스장과 배드민턴장을 직접 둘러보고 불편한 부분을 꼼꼼히 챙겼다.

신트리공원 내 테니스장은 5개 면의 바닥 코팅이 파손됐고, 또 배드민턴장은 흙바닥으로 설치돼 비와 눈이 내릴 경우 시민들의 이용이 어려웠다.

이에 신은호 의장은 테니스장 바닥 교체와 함께 배드민턴장 지붕 설치 등의 대책을 하루 빨리 마련해 처리될 수 있도록 시 집행부에 주문했다.

신은호 의장은 “부평 주민분들이 많이 이용하셨던 신트리공원 내 테니스장과 배드민턴장 불편사항을 올해 중에 사업이 완료되도록 특별교부세 신청 등 특단의 방안을 마련하는 등 빠르게 민원이 해결되도록 집행부서에 강력히 요청했다”고 말했다.

한편, 신은호 의장은 신트리공원 내 체육시설 민원현장 방문에 이어 부원여자중학교 학부모 회의에도 참석해 학내 교육복지사 부재 등 학부모들의 의견을 청취한 후 교내 식당에서 점심식사도 같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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