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서부교육지원청, 두빛나래 교육복지안전망센터, 찾아가는 맞춤형 교육복지 첫걸음 시작

작성일 : 2021-05-13 10:21 작성자 : 편집부 (saidanews@naver.com)

인천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우일)은 5월 4일부터 6월 30일까지 두빛나래 교육복지안전망센터 사업의 일환으로 찾아가는 맞춤형 교육복지 사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주요 내용은 교육복지사 미배치교인 25개 운영학교를 방문하여 교육 취약계층 학생 현황을 파악하고 학교별로 위기 학생 사례를 발굴한다. 또한 교육 취약계층 학생을 위한 맞춤형 지원으로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할 계획이다. 

두빛나래 교육복지안전망센터는 지난 4월 13일 개소식을 시작으로 관내 초·중학교의 교육 취약계층 학생 직접 지원을 위한 교육복지사 전문인력을 충원하였다. 특히 올해는 학교 현장의 요구를 파악하여 학생 중심의 교육복지서비스를 확대 운영하기로 하였다.

김우일 교육장은 “앞으로 복지사각지대 교육 취약계층 학생을 직접 지원하기 위해 교육복지안전망센터를 통해 효과적인 사업 운영 방안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인천시교육청 최신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