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종공감복지센터, 취약계층가정 어린이날 선물 지원

작성일 : 2021-05-12 12:19 작성자 : 편집부 (saidanews@naver.com)

 

영종공감복지센터(성은정 센터장)는 중구 드림스타트와 연계해 지난 29일 영종국제도시 내 취약계층 가정 아동 50명에게 어린이날 선물을 지원했다.

센터는 어린이날 상대적으로 소외감을 느낄 수 있는 저소득가정 아동들에게 어린이용 보드게임, 곤충채집키트, 간식, 손소독제 등의 선물로 따뜻한 마음을 전달했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 택배 발송으로 진행했다.

성은정 영종공감복지센터장은 “정성이 들어간 선물박스를 받는 아이들에게 어린이날 특별한 이벤트가 되고, 소소한 행복을 전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영종국제도시 미래의 주인공인 아이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5월을 맞아 영종공감복지센터에서 지역사회 내 취약계층 아동들을 위해 선물을 지원해줘 감사드린다”며“선물을 받은 아동들에게 좋은 추억으로 남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영종공감복지센터는 찾아가는 아동공부방, 방학특강, 가족문화의 날, 저소득가정 문화체험, 청소년진로체험교실 등 지역 아동․청소년들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영종지역 아동들이 행복하게 성장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