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삼성요양병원 & 인천에버문화교류봉사단 & 자유총연맹 중구지회, 이웃사랑 나눔 물품 손세정제 1,000개 공동 기탁

작성일 : 2021-05-12 12:18 작성자 : 편집부 (saidanews@naver.com)

 

인천 중구(구청장 홍인성)는 지난 28일 윤여준 인천삼성요양병원장, 이윤숙 인천에버문화교류봉사단 대표, 한태규 자유총연맹 중구지회장이 공동으로 중구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전달해 달라며 코로나19 방역물품 손세정제 1,000개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윤숙 인천에버문화교류봉사단 대표는 “코로나19 상황이 지속되면서 확진자 수도 계속 증가하고 있다”며 “취약계층의 위생관리를 위해 손세정제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또한 한태규 자유총연맹 중구지회장은“코로나19 확진자 수가 더 이상 증가하지 않고, 빨리 안정세를 찾아 일상생활 회복이 가능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홍인성 구청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후원물품 기탁에 감사드린다”며“기탁자의 마음을 담아 관내 아동복지시설에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또“코로나19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일상방역에 더욱더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