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 감량 다이어트 돌입 - 선원면, 쓰레기 배출요령 안내문 및 서한문 배포

‘깨끗하고 살기 좋은 선원면 만들기’다함께 실천해요!

작성일 : 2021-05-11 15:19 작성자 : 편집부 (saidanews@naver.com)

 

강화군 선원면이 쓰레기 감량 다이어트에 돌입하고 쓰레기 감량 및 무단투기 근절에 안간힘을 쓰고 있다.

강화군 선원면(면장 서광석)은 지난 29일 쓰레기 배출량 감소를 읍소하는 서한문과 쓰레기 분리배출 요령 및 요일 안내 홍보용 책받침 3,000매를 세대별로 배포했다.

선원면은 ‘깨끗하고 살기 좋은 우리 마을 만들기’를 위해서는 쓰레기에 대한 주민들의 인식 전환과 올바른 쓰레기 배출 방법을 안내하는 것이 최우선이라고 판단하고 이번 홍보물을 제작하여 배포하게 됐다.

서한문에는 쓰레기 감량과 분리 배출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깨끗하고 행복한 고장을 만들기 위해 모두의 자발적인 관심과 노력이 동반되어야 한다는 것을 당부했다.

강화군은 2021년을  ‘쓰레기 감량 및 무단투기 제로화 원년의 해’로 선포하고 쓰레기 감량과 살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선원면도 이에 발맞춰 각 단체 및 마을 주민과 함께 청결운동 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하고 환경 서포터스, 해안쓰레기 수거 인력을 통해 도로변에 무단으로 투기된 각종 쓰레기들을 정비하여 쾌적한 마을환경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서광석 선원면장은 “쓰레기 문제 해결을 위해 면민 모두가 한마음 한뜻이 되어 다 함께 동참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쓰레기 감량 및 무단투기 제로화 원년의 해를 맞아 깨끗하고 행복한 선원면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홍보용 책받침은 서한문과 함께 29일 이후부터 이장의 협조를 통해 각 가정에 배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