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해안가 정비 나서

작성일 : 2021-05-03 13:26 수정일 : 2021-05-03 13:28 작성자 : 편집부 (saidanews@naver.com)

 

강화군 교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황긍복)는 지난 27일 관내 주요 해안가 정비에 나섰다. 

이날 협의체 회원 20여 명은 남산포에서 동진포에 이르는 해안가를 중점적으로 정비했다.

황긍복 위원장은 “코로나19로 주민들이 여러 불편을 겪고 있는 가운데, 깨끗해진 해안가 경관을 보며 조금이나마 위안 삼을 수 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조현미 면장은 “농번기 못자리 작업등으로 바쁘신 와중에도 해안가 환경정비에 동참해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항상 깨끗한 해안가를 유지하기 위해 앞으로도 애정과 열의를 가지고 노력하겠다”고 밝혔다.